
▲'라디오스타' 서경석 김정훈 강성태 심소영(사진=MBC)
'라디오스타' 심소영-서경석-김정훈-강성태가 시청률 상승을 이끌어냈다.
2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전국기준 8.2%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5일 방송 분이 기록한 7.5%보다 0.7%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는 '공부의 신'을 주제로 화려한 스펙을 소유한 심소영-서경석-김정훈-강성태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추적 60분'은 3.0%,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은 3.1%의 시청률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