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진구(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배우 여진구가 '써클' 출연을 제안 받았다.
여진구 소속사 제이너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0일 비즈엔터에 "여진구가 tvN 새 드라마 '써클'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여진구가 극중 해커들 사이에서 일명 '블루버드'로 통하는 수수께끼의 인물로 SBS '대박' 이후 1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다고 보도했다.
'써클'은 인류의 미래를 위해 인간의 감정은 통제되어야만 한다는 신념의 외계인이 인간들을 다루는 이야기다.
한편, '써클'은 지난 해 12월 종영한 tvN '안투라지'에 이은 심야 금토드라마 편성이 유력한 상황이다. '푸른거탑', '황금거탑', 'SNL 코리아' 등을 제작한 민진기 PD가 연출을 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