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심소영 (사진=MBC)
'라디오스타' 심소영이 2살 때의 기억을 기억한다고 했다.
지난 2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공부의 신' 편으로 꾸며져 심소영을 비롯해 서경석, 김정훈, 강성태가 출연했다.
심소영은 이날 MC 김구라가 "이게 말이 되냐고. 본인이 기억력이 좋은데 2살 때의 기억을 기억한다고"라며 묻는 말에 답했다.
심소영은 "그게 좀 충격적인 기억은 기억을 하게된다"며 "저는 2살에 비행기를 처음 탔다. 이코노미석에 앉았었는데 그 당시 아버지에 안긴 채로 토한 기억이 나요"라고 헀다.
이에 윤종신은 "되게 구체적인게 이코노미석을 언급하며 '왜 이렇게 좁은 자리에 앉을까' 생각했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며 주목 받은 23살 배우 심소영은 YG케이플러스 소속으로 서울대학교 심리학과에 재학 중인 재원이다. 171cm의 긴 기럭지와 함께 '엄친딸'이라는 칭호를 받으며 화제로 떠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