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B.A.P 방용국(왼쪽)과 힘찬의 개인 티저 이미지(사진=TS엔터테인먼트)
그룹 B.A.P의 리더 방용국이 다시 팀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2일 오후 공식 채널을 통해 멤버 방용국과 힘찬의 개인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고 6인조 완전체 컴백을 공식화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방용국은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팬들을 반긴다. 힘찬은 새 음반 메인 색깔인 빨간색으로 헤어 컬러 변신을 시도, 컴백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방용국은 지난해 10월 정규 2집 ‘느와르(NOIR)’ 음반을 준비하던 중 공황 장애 진단을 받고 잠정적인 휴식기를 가져 왔다. 소속사 측은 “방용국은 공백기 동안 지속적인 치료와 심신안정에 집중해 상태가 많이 호전됐다. 당사는 본인과 오랜 논의 끝에 방용국의 B.A.P 활동 합류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TS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도 방용국의 컨디션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더 세심한 주의를 기울일 예정”이라고 덧붙여 팬들을 안심시켰다.
방용국이 합류한 완전체 B.A.P의 단체 티저는 23일 오후 11시 5분 확인할 수 있을 전망. 이어 B.A.P는 오는 3월 7일 새 싱글 ‘로즈(Rose)’를 발표하고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단독콘서트를 개최, 월드투어의 서막을 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