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코스터 : 레인2' 음반 커버(사진=JYP엔터테인먼트)
걸그룹 트와이스가 ‘음반 강자’로서 입지를 다진다.
트와이스의 새 음반 ‘트와이스코스터 : 레인2(TWICEcoaster : LANE 2)’는 선주문량 31만 장을 돌파, 걸그룹으로서는 이례적인 판매고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0월 발표한 미니 3집 ‘트와이스코스터 : 레인1’의 누적 판매량 37만 장에 맞먹는 수준이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미니 3집의 선주문량과 비교하면 2배 이상 늘어난 수치”라고 덧붙였다.
뮤직비디오 조회수 역시 무서운 속도로 상승하고 있다. 지난 20일 공개된 이후 약 24시간 만에 조회수 1,000만 건을 돌파했고, 지난 23일 오전 3시에는 2,000만 뷰를 넘어섰다. ‘TT’ 뮤직비디오가 공개 114시간 만에 2,000만 뷰를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무려 39시간이나 단축한 셈이다.
트와이스는 23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방송활동에도 나설 전망. 활동과 함께 트와이스가 새롭게 세울 기록에 대해서도 많은 이들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