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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하와얼굴들·DJ소울스케이프, 이색 합동 공연 ‘외나무다리’ 개최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사진=두루두루AMC)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사진=두루두루AMC)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이 독특한 합동 공연으로 팬들을 찾는다.

장기하와 얼굴들(이하 장얼)은 오는 3월 25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장기하 Curated 01 외나무다리’(이하 외나무다리 vol. 01) 공연을 개최한다.

‘외나무다리 vol. 01’은 장얼과 DJ소울스케이프의 합동 공연으로 완성된다. 장얼은 연주로, DJ소울스케이프는 디제잉으로 서로를 번갈아 공격하는 혈투 콘셉트로 진행된다.

공연 관계자는 “양 팀이 교대로 연주하며 끊길 듯 끊이지 않고 절묘하게 이어지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라면서 “흥겨운 사운드와 화려한 조명 등 다양한 장치를 통해 장얼과 소울스케이프는 물론, 무대를 지켜보는 관객들까지 하나로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외나무다리 vol. 01’의 티켓은 23일 오후 7시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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