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라디오스타' )
'라디오스타' 조세호가 차에 관련 일화를 전했다.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남희석 지상렬 조세호 남창희가 출연했다.
이날 조세호는 "과거 남희석 씨를 통해서 차를 샀다"라며 운을 뗐다. 남희석은 "당시 차를 사야 되는데 조세호가 산 차는 침수차량"이라서 설명했다.
그러면서 조세호는 "차를 타고 가는 중 담배 때문에 창문 열려고 하는데 열리지 않았다. 강하게 버튼을 눌렀더니 창문이 뚝 하고 떨어졌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어 창문을 임시방편으로 테이프로 부치고, 이동하는데 음주 단속 중이었다"라며 "당시 경찰이 창문을 내리라고 하는데 내려가지 않아 답답했다"라고 설명했다.
또 조세호는 "그 차를 타고 남희석 씨를 만나러 가는 길에 선루프를 열었다. 그런데 오작동으로 선루프 사이로 우산을 펴고 이동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