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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2026년 설 연휴도 꽉 채운다

'트롯대잔치'→한터뮤직어워즈 MC 종횡무진

▲이찬원 (사진제공=대박기획)
▲이찬원 (사진제공=대박기획)

이찬원이 올 설 연휴에도 대세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활약을 이어간다.

이찬원은 오는 2월 15일 개최되는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에 MC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 소속사 측은 팬카페를 통해 "주최 측의 섭외 요청에 따라 출연을 결정하게 되었으며, 아티스트가 시상식 진행을 맡아 활약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이와 더불어 이찬원은 지상파 명절 특집 프로그램의 '얼굴'로도 낙점됐다. 그는 KBS 설 특집으로 기획된 '2026 복 터지는 트롯대잔치'의 단독 MC를 맡아 설 연휴 시청자들을 만난다. 오는 2월 6일 KBS홀에서 녹화가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김연자, 박현빈, 송가인 등 대한민국 최정상 트로트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초대형 무대로, 이찬원은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깔끔한 진행 실력으로 축제의 중심을 잡을 것으로 보인다.

이찬원의 행보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그는 최근 65년 역사를 자랑하는 감기약 브랜드 '판피린'의 첫 남성 모델로 발탁되며 광고계까지 접수했다. 브랜드 측은 "이찬원의 신뢰감 있고 건강한 이미지가 브랜드 가치와 부합했다"고 선정 배경을 전했다.

지난해 KBS 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하며 예능인으로서 최고 주가를 올린 이찬원은 본업인 가수 활동은 물론, 대형 시상식과 특집 방송 MC, 광고 모델까지 섭렵하며 2026년 새해를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하게 열고 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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