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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탐사대' 결방, 김기표·박은정·금태섭·박상수 '100분 토론'

▲100분토론(사진제공=MBC)
▲100분토론(사진제공=MBC)
'실화탐사대'가 결방하고 김기표 박은정 의원, 금태섭 변호사, 박상수 전 대변인이 '100분 토론'을 펼친다.

19일 MBC는 '실화탐사대'를 결방하고 특집 '100분 토론'를 편성했다. 이날 '100분 토론'에는 더불어민주당 김기표 의원과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 금태섭 변호사, 박상수 전 국민의힘 대변인이 '내란 우두머리' 尹 1심 선고‥의미는?'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가 19일 '무기징역'으로 내려졌다. 비상계엄 선포 444일째에 내려지는 첫 법적 판단이다. 윤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1심 사건이 항소심에 오르면 2심은 서울고법 전담재판부가 맡게 될 가능성이 크다. 특례법에 따라 설치된 전담재판부는 내란 사건에만 집중할 수 있어 재판들은 속도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MBC는 19일 밤 9시 '특집 100분 토론'을 편성해 사형이 구형된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사건 1심 선고의 의미를 짚어본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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