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참시' 이강태 (사진제공=MBC)
4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강태가 28마리로 늘어난 확장된 ‘강토피아’ 하우스와 확장된 ‘포캣멍센터’ 일상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이강태는 신안군 소 막사 쓰레기 더미에서 구조된 모견 ‘조청이’와 7남매, 그리고 전국 시 보호소에서 이송된 아기 고양이 13마리 등 총 28마리의 대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선보인다.

▲'전참시' 이강태 (사진제공=MBC)
가슴 아픈 사연을 지닌 구조 동물들의 이야기도 공개된다. 오토바이에 끌려 다니는 학대를 당한 것으로 추정되는 ‘초원’, 군부대 활주로에서 총상을 입고 치료 중인 ‘벤’ 등 저마다의 사연이 스튜디오 참견인들의 눈시울을 붉힌다.
특히 다리가 꺾인 채 발견돼 SNS 상에서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산 학대묘 ‘깜순이’는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후원에 동참한 사실이 전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