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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신' 정이찬, 주세빈 눈물 닦아주며 애틋 고백

▲'닥터신'(사진=tv조선)
▲'닥터신'(사진=tv조선)
'닥터신’ 냉혈남 정이찬이 주세빈의 눈물을 닦아주며 애틋한 마음을 전한다

25일 방송되는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13회에서 안우연과 주세빈이 갑작스러운 만남으로 불안감을 폭등시킨다.

지난 12회 방송에서는 금바라(주세빈 분)가 충동적인 하룻밤에 혼란스러워하는 하용중(안우연 분)에게 이별을 고했다. 신주신(정이찬 분)은 괴로워하는 금바라와 한집살이하며 가까워졌고 금바라에게 “꿩 대신 닭이라고 생각하든가. 나 닭 할게”라고 또다시 프러포즈한 끝에 결혼 승낙을 받았다.

▲'닥터신'(사진=tv조선)
▲'닥터신'(사진=tv조선)
이날 방송에서는 금바라가 하용중과 자주 만나던 하용중의 집 앞 카페에서 넋을 잃은 채 멍하니 앉아 있는다. 금바라가 복잡한 감정이 오가는 듯 혼자 상심에 잠겨있던 순간, 카페 앞을 지나던 하용중이 금바라의 눈앞에 홀연히 나타나 금바라를 충격에 빠뜨린다.

또한 신주신이 벤치에 나란히 앉아 오열하는 금바라의 눈물을 닦아주며 애잔함을 터트린다. 신주신은 금바라의 질문에 조곤조곤 상황을 설명하고,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을 짓던 금바라는 점점 감정이 북받치더니 결국 눈물을 뚝뚝 흘린다. 봉인된 감정선이 풀려버린 신주신과 고통스러운 눈물을 쏟는 금바라에게 어떤 사건이 닥친 건지 궁금증을 모은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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