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유미의 세포들 시즌3', 티빙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시즌1 대비 226% 성장

▲티빙 '유미의 세포들 시즌3' 포스터(사진출처=티빙)
▲티빙 '유미의 세포들 시즌3' 포스터(사진출처=티빙)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가 공개 전 기간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유지하며 프랜차이즈 지식재산권(IP)의 저력을 증명했다. 이번 시즌은 첫 번째 시즌과 비교해 226% 성장한 지표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성과를 경신했다.

지난달 13일 공개됐던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첫 공개 주차부터 종영 시점까지 티빙 유료가입기여자수 정상을 지켰다. '유미의 세포들'은 시즌1 대비 시즌2가 88%, 시즌2 대비 시즌3가 73%의 증가율을 보이며 매 시즌 시청 규모를 확대했다. 실사와 3D 애니메이션을 결합한 포맷이 시즌제 안착에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또한 라쿠텐 비키를 통해 북미, 유럽, 중동, 오세아니아 등지에서 공개 첫 주 1위를 차지했으며, 일본 디즈니플러스 상위권과 몽골 인체 TV 4주 연속 1위 등 글로벌 플랫폼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HBO 맥스를 통한 동남아시아 지역의 긍정적인 반응도 지속됐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은 작가로 성장한 유미(김고은 분)의 삶과 사랑을 다루며 서사의 완성도를 높였다. 주인공 유미 역의 김고은은 캐릭터의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냈으며, 새롭게 합류한 김재원과 기존 제작진의 협업이 시너지를 냈다. 티빙 관계자는 "여성 캐릭터 중심의 로맨스물을 시즌3까지 안정적으로 확장하며 시즌제 IP의 매력을 입증했다"라고 밝혔다.

'유미의 세포들'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콘텐츠로, 유미의 감정과 본능을 세포 캐릭터로 의인화해 표현하며 인기를 얻었다. '유미의 세포들' 전 시즌은 티빙에서 시청 가능하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