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한국기행' 한탄강 쏘가리 매운탕 식당 부부의 맵고도 진한 인생

▲'한국기행' (사진출처=EBS1 )
▲'한국기행' (사진출처=EBS1 )
'한국기행'이 한탄강 쏘가리 매운탕 식당 사장님 부부의 얼큰한 매운탕처럼 맵고도 진한 부부의 인생 이야기를 전한다.

5일 방송되는 EBS1 '한국기행'에서는 세대와 취향을 넘어 누구나 공감하는 오래된 것을 찾아간다.

경기도 연천군 한탄강에 위치한 쏘가리 매운탕 식당을 찾아간다. 이 식당의 대표 메뉴는 민물고기 쏘가리를 활용한 매운탕으로 한탄강과 영평천이 합류하는 아우라지 물목에서 주인이 직접 잡은 쏘가리를 사용한다.

▲'한국기행' (사진출처=EBS1 )
▲'한국기행' (사진출처=EBS1 )
어부 신용선 씨는 27세의 나이에 사고로 손을 다친 후 한탄강에서 매일 새벽 고기를 잡으며 생계를 이어왔다. 그의 아내 박정숙 씨는 남편이 잡아 온 고기에 양념을 더한 매운탕으로 손님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힘든 세월 속에서도 성실하게 살아온 덕에 자리를 잡았고 아들 부부가 그 맛을 이어가고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