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품명품'(사진출처=KBS1)
21일 방송되는 KBS1 ‘TV쇼 진품명품’에서는 한국 근대 화단의 천재 화가 묵로 이용우의 작품을 비롯해 화려한 조선시대 민속품, 독특한 기법의 도자기가 차례로 소개된다.

▲'진품명품'(사진출처=KBS1)
이어 여름철에 사랑받은 특별한 소재로 제작된 조선시대 노리개와 비녀 등 장신구 3점이 등장한다. 정교한 문양 중에서도 비녀에 새겨진 길한 상징의 ‘새’ 형상이 쇼감정단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장신구에 담긴 조상들의 염원과 예술적 가치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진품명품'(사진출처=KBS1)
성민은 “지난 출연 때 획득한 장구를 아들에게 빼앗겼다”며 장구 재탈환을 향한 강한 집념을 드러낸다. 온앤오프의 효진과 승준은 오프닝 무대에서 신곡 ‘Open the Door’를 선보이며 청량한 에너지를 발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