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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양, 모친상 비보…23일 발인

▲가수 김양(사진출처=크레아스튜디오)
▲가수 김양(사진출처=크레아스튜디오)

가수 김양의 어머니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73세.

김양은 20일 모친상을 당했다. 고인은 혈액암 투병 중이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3일 오전 7시 30분 엄수된다. 장지는 서현추모공원이다.

김양은 2008년 트롯 곡 '우지마로'로 데뷔했으며 최근 신곡 '박터진다'로 컴백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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