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동물농장'(사진출처=SBS )
28일 방송되는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아빠만 보면 악마로 돌변하는 두 얼굴의 블랙 포메라니안 탄이 솔루션에 나선다.
블랙 포메라니안 '탄이'는 수려한 외모와 천사 같은 성격으로 카페의 모든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카페로 아빠가 들어서는 순간 탄이는 악마로 돌변, 다른 사람에게는 마냥 착하고 순하기만 한 녀석이 아빠에게는 절대 곁을 허락하지 않는다. 어긋난 탄이와 아빠의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솔루션에 나선다.
제작진은 처참한 몰골의 고양이를 구조하기 위해 부산으로 향했다. 형체를 알 수 없을 정도로 얼굴의 절반이 날아가고 뼈가 보일 정도로 코와 입 주변이 심하게 훼손되어 있었다. 눈앞의 사료를 먹는 당연한 일조차 제대로 씹지 못하고 겨우 핥아먹을 정도이다. 위급한 상황에 녀석을 살리기 위해 제작진과 구조팀이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