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홉(사진출처=F&F엔터테인먼트)
아홉은 지난 25일과 27일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서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 IN JAPAN(2026 아홉 1ST 투어 : 더 퍼스트 스파크 인 재팬)'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IGNITION(이그니션)'과 에너제틱한 'We Ready(위 레디)'로 오프닝을 장식한 아홉은 등장과 동시에 객석의 뜨거운 함성을 이끌어냈다. 이들은 '그곳에서 다시 만나기로 해',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 등 팀의 색깔이 묻어나는 대표곡과 수록곡 무대는 물론, 일본 팬들을 위한 스페셜 커버 무대까지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팬들을 향한 진심을 담은 미발매 자작곡 'Our Story(아워 스토리)'였다. 멤버들의 진심 어린 보컬과 하모니가 울려 퍼지며 공연장은 감동으로 물들었고, 팬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고 호흡하는 밀착형 소통으로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아홉은 "공연을 열정적으로 즐겨준 공식 팬클럽 ‘포하(FOHA)’ 덕분에 무대 위 순간들이 꿈만 같았다"라며 "보내주신 큰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 더 열심히 달려 많은 팬들과 만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아홉은 오는 7월 4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투어의 열기를 이어간며 7월 8일 미니 3집 'RUN TO YOU(런 투 유)'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