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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란테, 귀 호강 콘서트 예고…피아니스트 오은철과 협업

▲리베란테 언플러그드 콘서트(사진출처=아트앤아티스트)
▲리베란테 언플러그드 콘서트(사진출처=아트앤아티스트)

크로스오버 그룹 리베란테가 피아니스트 겸 음악감독 오은철과 함께 목소리와 어쿠스틱 사운드 본연의 울림에 집중하는 공연을 개최한다.

리베란테는 오는 8월 22~23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리베란테 X 오은철 언플러그드 콘서트: HOPE'를 열고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에서 리베란테는 상처와 회복을 주제로 한 음악들을 통해 특유의 하모니와 절제된 음악적 색채를 선보일 계획이다. 오은철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편곡과 무대 구성도 준비 중이다.

앞서 리베란테는 지난 6월 디지털 싱글 '날아'를 발매했고 서울 KBS아레나에서 데뷔 3주년 기념 콘서트 'AWAKEN(어웨이큰)'을 진행했다. 또한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2년 연속 크로스오버 그룹 부문을 수상했다.

리베란테는 이번 서울 공연 이후 오는 9월 5일 부산에서 'Brillera Libelante in Busan(브리예라 리베란테 인 부산)' 콘서트를 개최하며 활동을 이어간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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