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다라박(사진출처 = ARADNAS )
산다라박은 일본 현지에서 후속 미니앨범 작업을 진행하며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활동과 프로모션을 전개할 방침이다. 현재 일본에서 일본어 버전 녹음, 신곡 작업, 라이브 레퍼토리 정비, 밴드 무대 구성 등을 진행 중이며 라이브하우스 공연을 비롯한 현지 무대를 통해 음악적 방향성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이번 일본 프로젝트는 에이벡스 뮤직 퍼블리싱 대표이사 등을 지낸 타니구치 하지(Haji Taniguchi)와 협업해 추진된다.
아시아 활동 일정도 순차적으로 조율 중이다. 필리핀 공연은 현지 공연장 및 제작 일정에 따라 내년 초 개최를 논의하고 있다.
프로젝트 관계자는 "산다라박이 후속 미니앨범 작업과 밴드 활동을 시작으로 일본 팬 콘서트 및 아시아 활동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