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글의법칙' 김세정(사진=SBS)
'정글의 법칙' 김세정이 해녀 같은 모습으로 바다 사냥에 나섰다.
31일 오후 10시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수마트라'에선 인도네시아 섬 수마트라에 위치한 폐허 리조트에서 생존하는 김세정, 육성재, 프니엘, KCM, 이병규, 곽시양, 조세호, 김병만의 모습이 전해졌다.
김세정은 이날 방송을 통해 해녀와 같이 수중 속에서 뛰어난 사냥 실력을 뽐내 함께한 육성재로부터 칭찬을 받았다.
이에 대해 김세정은 당시 상황에 대해 '정글의 법칙' 제작진을 통해 "승부욕이 있어 뭐든 이겨야 한다는 마음이 있다. 당시 위 아래 수영복을 검은색을 입어서 해녀처럼 보였던 것 같다. 잘 잡기도 했지만 뿌듯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