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프렌드 (박현진, 김종섭)(사진=SBS 'K팝스타6' 캡처)
보이프렌드가 'K팝스타6' 결승 진출에 성공하며 네티즌들의 극찬이 이어지고 있다.
2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 SBS 'K팝스타6 - 더 라스트 찬스'(이하 K팝스타6'에서는 톱4 보이프렌드(김종섭 박현진), 퀸즈(크리샤츄 김소희 김혜림), 민아리(전민주 고아라 이수민), 샤넌의 결승 진출을 위한 준결승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보이프렌드는 퀸즈, 민아리, 샤넌과의 대결에서 가장 높은 점수인 295점을 1등을 거머쥐었다. 이들은 블랙아이드피스의 '렛츠 겟 잇 스타티드'를 선곡해 특유의 끼를 마음껏 발산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실수를 범했던 김종섭은 물오른 실력으로 완벽하게 무대를 마쳐 박수갈채를 받았고, 이들 무대에 유희열은 100점을 선사했다.
보이프렌드 패기와 실력에 시청자 및 네티즌 또한 호평했다.
온라인 채널을 통해 다수의 네티즌들은 "이번 시즌 보이프렌드 아니었으면 어쩔 뻔했냐", "방송 보는 내내 보이프렌드 대단하다고 느꼈다. 연습생들을 상대로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 등 칭찬 행진을 이어갔다.
재기에 성공한 김종섭에 대해서도 극찬은 더해졌다. 네티즌들은 "김종섭은 실수를 한 방에 날려버렸다. 열정적인 자세가 멋진 친구", "김종섭은 정말 끼가 넘쳐 흐른다. 에너지도 대단하다"며 보이프렌드의 우승을 점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