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스데이 소진, 유라(출처=JTBC '비정상회담')
걸스데이 효과는 없었다. 걸스데이 멤버 소진, 유라의 출연에도 '비정상회담'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3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전국 일일 시청률은 3.196%였다.(유료플랫폼, 이하 동일기준)
이는 3월 27일 방송된 '비정상회담'이 기록한 3.233%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다. 앞서 걸스데이 민아, 혜리가 JTBC 또 다른 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걸스데이 완전체가 출격한 JTBC '아는형님'에서도 시청률 상승이 있었던 것과 비교하면 아쉬운 성적이다.
이날 소진과 유라는 "우리 인생 최고의 팀워크는 걸스데이"라면서 끈끈한 결속력을 드러냈다. 또 "멤버들 뿐 아니라 걸스데이와 함께 하는 스태프들과의 팀워크도 좋다"면서 고마움을 드러내 훈훈한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다.
또 아이돌 그룹의 갈등 요인 중 하나인 파트 분배에 대해서도 "이젠 가사만 봐도 각자 어딜 해야하 하는지 감이 온다"며 "'어딜 하고 싶다'보단 '어떻게 살릴까'를 고민한다"고 말해 각 국가 정상들의 박수를 받았다.
한편 걸스데이는 지난 27일 컴백해 'I'll be yours'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