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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진심, 시청자 움직였다…‘DMZ 더 와일드’, 시청률 4.2%

▲배우 이민호(사진=MBC)
▲배우 이민호(사진=MBC)

MBC 특집 다큐멘터리 ‘DMZ, 더 와일드’가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가 4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MBC ‘DMZ, 더 와일드’는 전국기준 4.2%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주 동시간대 방송된 ‘MBC 스페셜’ 보다 1.6%P 상승한 수치다.

‘DMZ, 더 와일드’는 인간의 출입이 금지된 DMZ의 야생을 전하는 자연 다큐멘터리로 ‘눈물’ 시리즈 제작진과 배우 이민호가 프리젠터로 의기투합해 완성했다.

지난 3일 방송된 프롤로그 편은 일종의 ‘메이킹 필름’으로서, 다큐멘터리 제작 과정을 프리젠터 이민호의 체험기처럼 풀어나가며 안방극장의 진입 장벽을 낮췄다.

이민호는 추위에 언 삼각 김밥을 먹고, 발열 라면을 끓여먹는가 하면, 바닷가에서 볼일을 해결하는 등 소탈한 모습을 보여주며 호응을 얻었다. 이민호는 지난 2015년부터 약 1년 5개월 동안 틈틈이 DMZ에서 지내며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진다.

한편, ‘DMZ, 더 와일드’ 본편은 오는 6월 5일부터 3주 동안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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