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정상회담' 캡처(사진=JTBC)
'비정상회담' 걸스데이 소진이 멕시코에서의 인기를 전했다.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선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소진, 유라가 출연해 한류스타로서의 모습을 전했다.
유라는 이날 "1년 9개월만에 컴백했다"며 활동에 대해 알렸고 이에 '비정상회담' 일본 대표 오오기는 "뮤직비디오가 아마 내일 뜰거다", "저는 '나를 잊지마요'라는 곡을 좋아한다"며 열혈 팬임을 입증했다.
이어 멕시코 대표 크리스티안 부르고스는 "'Something'이라는 곡도 있다. 멕시코에서도 인기 많다. 스페인어로 노래 불렀을 때 멕시코 사람들 감동 엄청 받았다"고 전했다. 이에 소진도 "비욘세가 된 줄 알았다. 멕시코 팬분들이 다 따라 부르셨다. 너무 열광해주셨다"라고 멕시코 현지에서의 공연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이날 '비정상회담'에선 '혼자보다 팀플레이가 더 좋은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주제를 안건으로 상정해 얘기를 나눴다. 유라는 이날 "4명 모두 회사와 재계약을 2년 연장했다"며 끈끈한 팀워크로 활동 중임을 밝히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