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노래싸움승부' 기현, '사랑사랑사랑' 완벽 선곡 "패기있게 불렀다"

(▲KBS2 '노래싸움 승부' 기현)
(▲KBS2 '노래싸움 승부' 기현)

'노래싸움-승부' 몬스타엑스 기현이 히든으로 승리 거뒀다.

7일 방송된 KBS2 '노래싸움-승부'에서는 몬스터엑스 기현이 출연해 김현식의 노래 '사랑사랑사랑'으로 개그맨 김학도와 승부를 펼쳤다.

이날 박경림은 히든 카드를 들고 어떤 사람이 나올지 궁금해했다. 앞서 2연승을 한 김학도를 이길 수 있는 히든이 등장했으면 하는 바람을 보였다. 이후 등장한 히든은 몬스타엑스의 메인 보컬 기현.

기현은 "제가 93년 생이다. 그래서 노래를 잘 알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노래니까 열심히 패기 있게 부르겠다"라고 말했다. 본격적으로 김학도와 노래 승부가 시작됐고, 김학도는 거친 음성을 통해 인트로 부분을 선보였다.

이에 기현은 시작하자마자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기현은 반주가 시작되자 화려한 애드리브로 노래의 주도권을 잡더니 단숨에 노래에 빠져들며 현장의 모든 이를 사로잡았다. 결과는 12대 1로 기현의 완승.

박경림은 "기현이 나왔을 때 걱정했다. 노래와 기현의 나이가 있으니까"이라며 "그런데, 첫 소절 들었을 때 '이겼다'라고 확신했다" 전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