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리브TV 신규 예능 프로그램 '어느날 갑자기 백만원'(사진=올리브TV)
신개념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 온다.
오는 5월 11일 오후 8시 20분 첫 방송을 확정지은 올리브TV '어느날 갑자기 백만원'은 100만원을 주고 게스트들이 어떻게 소비하는지를 관찰하는 프로그램이다. 스타들의 라이프 스타일과 가치관을 관찰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달라지는 다양한 소비 패턴 스타일을 엿볼 수 있어 시청자들에 새로운 볼거리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진행자로는 김구라, EXID 하니, 윤정수, 변우석 등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탁월한 입담과 능숙한 진행 솜씨를 지닌 김구라와 여자들의 소비 패턴을 대표할 하니의 호흡 아래 윤정수와 변우석이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첫회 게스트는 박준형, 옥택연, 악동뮤지션, 선우선이 출연한다. 그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스타들의 소비 패턴과 일상생활, 개인의 취향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어느날 갑자기 백만원' 연출을 맡은 올리브TV 박주미 PD는 "누구나 한번쯤 돈이 생긴다면 어떻게 사용할지 상상해 본 적이 있다. 게스트들이 갑자기 얻은 백만원을 쓰는 모습을 관찰하면서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스타들의 일상생활과 취향을 공유할수 있을 것"이라면서 "타인의 소비 패턴을 관찰하며 자신의 소비생활도 점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올리브TV '어느날 갑자기 백만원'은 오는 5월 11일 오후 8시 20분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