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나 인스타그램)
가수 미나가 연인 류필립과 벚꽃 데이트를 즐겼다.
13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의경 외출, 우리 둘 다 처음와보네 여기 너무 예쁘다. 필립 제대 한 달도 안 남았다"라는 글과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벚꽃 축제에 놀러 간 미나와 류필립의 모습이 담겨있다. 청재킷에 선글라스를 쓴 미나는 꾸미지 않아도 화려한 미모를 뽐냈다. 류필립 역시 편안한 차림에도 숨길 수 없는 훈훈한 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tvN '택시' 미나 류필립)
한편 미나는 1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남자친구는 17살, 89년생 20대"라면서 "현재 의경 복무 중이고 곧 제대한다. 2014년 소리얼이라는 보컬 그룹이다. 노래도 잘하고 얼굴도 잘생겼다. 얼굴이 너무 작아서 안 사귀려고 했다”고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