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인생술집' 걸스데이)
걸스데이가 '인생술집'에서 19금 토크를 펼칠 것으로 예고됐다.
오늘(13일) 방송하는 tvN '인생술집'에는 걸그룹 걸스데이가 게스트로 참여한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걸스데이는 소주를 한 상자 들고 당당하게 '인생술집'으로 들어선다. MC 신동엽은 "소주?"라며 깜짝 놀랐다. 탁재훈 역시 "아저씨들 힘들어 안돼"라면서 걱정하는 모습이다. 걸스데이는 "2시간이면 끝나"라며 8년 차 아이돌의 남다른 적응력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걸스데이 멤버들의 19 입담도 이어졌다. 유라는 "여기서 비방용 해도 되냐"라고 말했다. 이어 혜리, 민아, 소진 등의 토크에서 '삐'처리 음이 흘러나오면서 '고수위 19 토크'라는 자막이 떠올라 걸스데이가 전한 이야기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또 신동엽이 "방송에 적합하지가 않다"라고 반응해 환심을 사고 있다.
혜리는 술 자리 게임을 제안하며 "술자리 게임을 배웠는데, 호기심이 많으면 술을 마실 수밖에 없다"라고 했다. 이어 MC들은 빠르게 술을 흡입한다. 걸스데이 역시 술을 들이킨다. 흥이 많은 걸스데이를 보며 신동엽은 "대박이다 얘들"이라며 감탄한 모습을 보인다.
한편, 걸스데이의 술 토크는 오늘(13일) 밤 11시 방송하는 tvN '인생술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