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틈TV 하하, 정진운, 김혁, 오승훈)
비틈TV '10PM 시즌3-하하 미노 지조의 다줄거야' 가수 정진운이 출연해 농구대결을 펼친다.
오는 16일 밤 10시 방송되는 웹 예능 '10PM 시즌3-하하 미노 지조의 다줄거야'에서 하하와 프리스타일의 미노, 래퍼 지조와 함께 정진운이 출연해 농구 대결이 그려진다.
정진운은 tvN '버저비터'에서 팀을 우승으로 이끌며 실력을 드러낼 만큼 연예계에서 하하 못지않게 농구 사랑이 각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방송에서 하하와 팀을 이루는 XTM '리바운드'의 나팀사 멤버들과 함께 농구 대결을 펼칠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모은다.
이번 대결에는 정진운과 함께 '버저비터' 최종 우승 팀 Y에서 활약했던 스타플레이어 오승훈과 K팀의 에이스 김혁이 함께 출연해 합을 맞춘다. 특히 최근 드라마 '피고인'에서 엄기준을 돕는 악역으로 키맨 역할을 톡톡히 해낸 신예 오승훈이 드라마 종영 이후 첫 출연하는 예능이라 관심을 올린다.
이번 방송에서도 실시간으로 승리할 팀을 문자로 보내면 추첨을 통해 시청자에게 상품을 주는 미션을 진행한다. 정진운과 오승훈, 김혁 세 사람의 가세로 지난 방송에서 실패로 끝나 아쉬움을 남겼던 복불복 게임을 성공시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비틈TV의 '10PM 시즌3-하하 미노 지조의 다줄거야'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부터 90분 동안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