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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나혜미 결혼...바다부터 이효리까지 '품절'된 1세대 아이돌

▲에릭(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에릭(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신화의 에릭과 배우 나혜미가 오는 7월 1일 결혼하는 가운데, 1세대 아이돌의 결혼이 또 다른 이슈로 떠올랐다.

▲그룹 S.E.S.(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그룹 S.E.S.(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1세대 아이돌은 1990년대 중후반에 활동한 가수들이다. 당시 10대 후반부터 20대 초반에 걸쳐 활동한 이들은 벌써 30대 중후반을 바라보고 있다. 최근 1세대 아이돌의 컴백 소식과 함께 결혼 소식도 전해져 눈길을 끈다.

'원조 요정'이자 1세대 걸그룹인 S.E.S. 바다는 지난 3월 23일 9세 연하의 남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로써 S.E.S.는 슈, 유진, 바다까지 모두 품절녀 대열에 합류하며 '완전체 유부돌'이라는 수식어를 얻게 됐다.

H.O.T. 리더 문희준은 지난 2월 12일 그룹 크레용팝 소율과 결혼식을 올렸다. 아이돌 1호 부부가 된 두 사람은 "모범적으로 잘 살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이상순, 이효리(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이상순, 이효리(사진=온라인 커뮤니티)

S.E.S.와 라이벌로 활동하던 핑클 이효리 역시 지난 2013년 기타리스트 이상순과 제주도에서 스몰웨딩을 올렸다. 같은 그룹 멤버 이진도 지난해 금융업에 종사하는 회사원과 결혼, 핑클의 두 번째 품절녀가 됐다.

이밖에도 god 박준형, 김태우,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 NRG 노유민 등이 결혼을 통해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

한편, 에릭은 17일 소속사를 통해 "나혜미와 결혼하게 됐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며 잘 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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