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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윤종신, 옥주현 딱 밤에 "XX 아파" 웃음

(▲JTBC '아는 형님' 윤종신 옥주현)
(▲JTBC '아는 형님' 윤종신 옥주현)

'아는 형님' 윤종신이 옥주현에게 딱밤을 맞았다.

2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방송인 겸 가수 윤종신과 뮤지컬 디바 옥주현이 출연했다.

이날 윤종신은 입학 신청서 특기란에 '테니스 라켓으로 공튀기기'라고 적었다. 이에 강호동은 황당하면서도 어이없다는 모습으로 윤종신을 바라봤다. 이는 강호동이 '아는 형님'에서 공튀기기 전문가 이기 때문. 이에 본격적인 대결이 시작됐고, '아는 형님' 멤버들은 차례대로 진행했다.

마지막으로 강호동은 48개를 성공했고, 긴장된 모습을 보인 윤종신은 20여개 정도하고 실패했다. 이에 딱밤을 '아는 형님' 멤버들에게 맞는 건 불편하니까 옥주현에게 맞는걸로 결정했다. 이어 옥주현은 "나 되게 잘 때려"라면서 윤종신의 딱밤을 때렸고, 파워가 약했다. 이에 강호동은 "다시 한 번 더"라고 말했다. 이에 윤종신은 "XX아퍼"라면서 욕을 더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옥주현은 한 번더 윤종신의 딱밤을 때렸고, 이마가 빨개졌다. 이에 윤종신은 "닭 되는 거 아니니?"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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