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오상진♥김소영 오늘(30일) 결혼…"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오상진, 김소영(출처=YG엔터테인먼으)
▲오상진, 김소영(출처=YG엔터테인먼으)

오상진과 김소영이 백년가약을 맺는다.

30일 서울 한 예식장에서 방송인 오상진과 김소영 MBC 아나운서가 결혼했다. 식은 비공개로 치뤄지며, 예식을 마친 오상진, 김소영은 발리로 떠났다.

오상진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이날 결혼을 앞두고 "평생의 짝을 만나 행복하다"며 "잘 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상진은 2005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반듯한 이미지, 잘생긴 외모로 예능 프로그램을 오가며 MBC를 대표하는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또 MBC 총파업 당시 동참하면서 목소리를 내면서 다시 한 번 화제가 됐다.

하지만 이후 MBC에서 퇴사했고, 이후 전문 방송인으로 활약했다. 또한 SBS '별에서 온 그대', '모던파머' 등에서 배우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현재 JTBC '차이나는 클라스', OtvN '프리한 19'에 출연 중이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2012년 MBC에 입사해 오상진과 선후배 사이로 만났다. 지난해 4월 공개적으로 연인 사이임을 인정했다. MBC 아침뉴스 '뉴스투데이', '통일전망대' 등을 진행 중이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