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런닝맨' 아시아 넘어 유럽까지…'런닝마블' 귀환, 효린까지

▲(출처=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출처=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런닝맨'이 아시아 3국 당일치기 여행에 도전한다. 이와 함께 게스트 효린의 활약이 예고됐다.

30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글로벌 프로젝트'로 지난 방송에 이어 한국 제주도, 일본 오사카, 대만 타이베이, 아시아 3국 당일치기 여행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을 담는다. 이와 함께 더욱 강력해진 런닝마블 진행으로 아시아를 넘어 세계를 찾는 미션 대향연이 펼쳐진다.

앞서 방송에서 송지효는 국경을 초월한 '먹방' 여신의 탄생을 알렸다. 우육면은 물론 냄새가 고약한 취두부까지 먹어치우며 놀라움을 안겼다. 이와 함께 유재석, 전소민, 지석이 오사카 시내를 누비며 펼치는 상상초월 미션도 기대감을 끌어올리는 요소다.

이와 더불어 씨스타 효린이 게스트로 출격해 김종국과 미묘한 로맨스를 펼칠 예정이다. 또 중국, 태국 아시아를 넘어 그리스, 스위스, 독일 등 유럽까지 더욱 강력해진 런닝마블의 귀환도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런닝맨'은 4일 오후 50분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