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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이상해' 이미도 잡으러 이유리 나선다…정소민 악연 눈치채

▲(출처=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출처=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어버지가 이상해' 이유리가 정소민 해결사로 나선다.

30일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는 변혜영(이유리 분)이 동생 변미영(정소민 분)과 김유주(이미도 분)의 관계를 눈치채며 활약을 예고했다. 학창시절부터 변미영을 괴롭혔던 김유주를 변혜영이 어떻게 처리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에서 변혜영은 보이스펜에 녹음된 변미영의 목소리를 듣고 김유주와 관계를 눈치챘다. 이와 함께 변혜영은 변 남매 긴급 면담을 진행했다.

변혜영은 냉철하고 이성적인 성격으로 가족 일에 발 벗고 나서는 변 씨 집안 공식 해결사다. 그동안 변미영이 김유주에게 지속적으로 괴롭힘 당한 사실을 눈치챈 변혜영이 어떤 식으로 이 관계를 풀어갈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김유주는 변미영의 친오빠 변준영(민진웅 분)의 아이까지 가진 상황. 예고를 통해 변미영도 변준영을 만나는 모습까지 공개되면서 김유주를 둘러싼 갈등이 어떻게 해결될지 긴장감이 고조되는 상황이다.

한편 '아버지가 이상해'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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