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불타는 청춘' )
'불타는 청춘' 양익준이 완벽한 묘기를 선보였다.
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멤버들이 모여 자신의 장기를 자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개그맨 김수용은 혀가 코에 닿는다라며 자신의 장기를 선보였다. 이어 권민중은 혓바닥이 팔꿈치에 닿는다며 신기한 개인기를 선보였다.
이에 양익준은 "전 봉만 있으면"이라며 마당앞에 있는 봉으로 향했고, 그는 양 팔로 봉에 매달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불청' 멤버들은 신기한 듯 다가갔다. 여기서 끝나지 않고 양익준은 허리를 뒤로 넘기면서 유연성까지 선보였다.
이에 멤버들은 박수를 치며 '대단하다'고 말했다. 이어 양익준은 양블리다운 모습으로 웃음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