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황찬성 트위터)
그룹 2PM 멤버 황찬성이 새로운 대통령 탄생에 기쁨을 표했다.
황찬성은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분좋다. 사람들이 '이번에 누구 뽑을거야?'라고 물어보면 '문재인이지'라고 당당히 말했던 나 자신이 자랑스러울 만큼 잘 해줄거라 의심치 않는다"고 기대감을 표출했다.
이어 "이제 시작이고 향후 임기 마지막까지 성별, 나이, 지역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대통령의 모습 보여주시길"이라는 글로 국민으로서의 염원을 전했다.
이밖에도 배우 김효진, 가수 이상민, 장미여관 육중완, 래퍼 타이미, 뮤지컬배우 배다해 등 다양한 문화예술인들이 제 19대 대통령 문재인에게 축하를 건네며, 바람을 드러냈다.
한편 황찬성은 오는 31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2 새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에 캐스팅돼 데뷔 후 처음으로 사극에 도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