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한끼줍쇼' )
'한끼줍쇼' 윤아가 굴욕을 당했다.
JTBC '한끼줍쇼' 측은 10일 네이버 TV에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강호동과 파트너가 된 윤아가 계속되는 띵동 실패에 힘들어 하고 있다. 첫 번째로 다세대 주택을 선택한 윤아. 초인종을 누른 후 "안녕하세요. 소녀시대 윤아 입니다"라고 설명했지만, 스피커로 넘어오는 답변은 "뭐야"라고 말해 윤아를 당황하게 만든다.
이어 두번째로 일반 주택을 선택한 윤아. 하지만 이번 집에도 "윤아 씨를 알긴 알지만"이라며 단호하게 함께 식사하는 것을 거절한다. 이어 마지막으로 세번째 초인종을 누른 윤아는 현관문 열리는 소리에 놀란다. 이어 집주인은 안되다며 거절했고, 윤아는 "정말 카리스마 있으신 분이다"라며 "죄송합니다아... 가요오 오빠"라고 말한다.
험난한 작은 윤아의 한 끼 성공 여부가 궁금하다면? 10일(오늘) 밤 10시 50분 '한끼줍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