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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 ‘최강배달꾼’서 화려한 오토바이 스킬…첫 도전 맞아?

(사진=KBS2 ‘최강배달꾼’)
(사진=KBS2 ‘최강배달꾼’)

배우 고경표가 ‘최강 배달꾼’을 통해 처음으로 오토바이를 배웠다.

고경표는 KBS2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에서 5년차 베테랑 배달부 최강수로 분한다.

극 중 최강수의 직업이 배달부인만큼 오토바이는 분신 같은 존재다. 이에 고경표는 처음으로 오토바이를 배웠다고. 5년차 베테랑 배달부에게 걸맞은 자연스러운 주행을 위해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날에도 연습장을 찾아 주행에 열중하는가 하면, 주변에 이런저런 조언을 구하는 등 열의를 불태웠다는 제작진의 귀띔이다.

10일 ‘최강 배달꾼’ 측이 공개한 현장 스틸컷에는 검정색 오토바이를 타고 도로를 달리는 고경표의 모습이 담겼다. 오토바이와 한몸이 된 듯한 주행 솜씨를 뽐내는 고경표가 인상적이다.

한편 ‘최강 배달꾼’은 현재 방송 중인 ‘최고의 한방’ 후속으로 오는 8월 4일 첫 방송된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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