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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타운’ 강하늘 “크고 작은 부상은 어느 현장에나 있어”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씨네타운' 강하늘이 '청년경찰' 속 액션 장면에 대해 의연한 태도를 보였다.

4일 오전 11시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선 영화 '청년경찰' 배우 강하늘, 박서준이 출연해 얘기를 나눴다.

강하늘은 이날 박선영 아나운서로부터 "'청년경찰'에 액션 장면이 많은데 부상은 없었나?"라는 질문을 받았다.

강하늘은 이와 관련해 "크고 작은 부상은 어느 현장이 있는 것"이라며 "액션 영화이기도 하고 (김주환)감독님이 그때 상황의 날것 그대로를 좋아하신다. 현실감 있는 액션을 많이 주문하셨다. 합 의외에 다른 것들이 있을 수 있어 긴장감 있게 찍었다"고 밝혔다.

한편 '청년경찰'은 경찰대생 기준(박서준 분)과 희열(강하늘 분)이 눈앞에서 목격한 납치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수사 액션물로 9일 개봉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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