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정글의 법칙')
'정글의 법칙' 강남이 남다른 사냥 실력을 보였다.
4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모도'에서는 김병만과 강남이 밤바다 사냥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병만과 강남은 늦은 밤 코모도를 피해 밤바다 사냥에 도전했다. 이에 강남은 "솔직히 정글에서 가장 행복할 때는 병만이 형이랑 둘이서 사냥할 때"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김병만은 "나는 강남이 정글의 법칙의 주인이라 본다. 벌써 10번째다. 그만큼 호흡이 잘 맞는다"며 강남에 대한 애착을 보였다.
강남은 계속해 김병만과 호흡을 맞추며 물고기 사냥을 해냈고, 월척 여러마리를 낚아 생존지로 돌아오자마자 환호를 받았다.
이에 세븐틴 민규는 "형, 잘생겨보여요"라며 강남의 생존력을 칭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