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쇼박스 제공)
개봉 첫 주 292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택시운전사’가 흥행에 감사하며 비하인드 스틸컷을 추가로 공개했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택시운전사’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292만 관객을 동원하며 개봉 첫 주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무난하게 지켰다.
이에 ‘택시운전사’ 측은 이날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현장의 생생함을 담은 비하인드 스틸을 추가로 공개했다.
사진에는 같은 곳을 바라보며 활짝 웃고 있는 송강호와 광주 대학생 구재식 역의 류준열, 촬영장 한 켠에 나란히 앉아있는 장훈 감독과 토마스 크레취만은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유쾌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보여 주고 있다.

(사진=쇼박스 제공)
한편 ‘택시운전사’는 1980년 5월, 서울의 택시운전사 만섭이 통금시간 전까지 광주에 다녀오면 큰 돈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를 태우고 아무것도 모른 채 광주로 가게 된 이야기를 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