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재(사진제공=Mnet '내 사람친구의 연애')
'내 사람친구의 연애' 김민재의 내레이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8일 Mnet 신규 리얼리티 프로그램 '내 사람친구의 연애'가 첫 방송됐다. 김민재는 시청자의 시각에서 남사친-여사친의 스토리를 바라보고 이를 시청자가 가장 잘 느낄 수 있도록 전달해주는 '로맨스 텔러'로 활약했다.
'내 사람친구의 연애'는 '남사친'과 '여사친'의 일상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보여주는 프로그램. 사랑을 찾고 싶은 네 팀의 남사친-여사친 남녀 8명이 3일 밤을 함께 보내며 다양한 커플 매칭과 데이트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미묘한 심리 변화 등을 솔직하고 흥미롭게 그려낼 예정이다.
김민재는 로맨스 텔러로서 남사친-여사친의 심리 상태를 잘 이해해 내레이션을 진행하는 내내 몰입하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하고 있기에 감정에 몰입했고, 이는 '내 사람친구의 연애'에 대한 집중도를 끌어 올렸다.
제작진은 제작진은 '김민재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내 사람친구의 연애'와 잘 어울리고, '로맨스 텔러'라는특별한 역할을 통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할 것이라 생각해 함께 하게 됐다"며 "김민재 목소리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신뢰감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