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한끼줍쇼')
'한끼줍쇼' 배우 염정아와 박혁권이 밥 동무로 출연했다.
JTBC '한끼 줍쇼' 측은 9일 오전 네이버 TV에 "호동의 심장을 쿵-하게 만든 염정아&박혁권의 열 연"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여름 더위에 산으로 밥 동무를 찾으러 간 호동과 경규. 산 중턱에 소복 입은 귀신과 멧돼지 출현까지 등장시키며 경규와 호동을 놀리기 위한 스태프들의 처절한 노력이 이어 지고 있다. 하지만 예능 대부 이경규는 "납량 특집인가 보내"라며 숨어있는 스태프를 한 번에 찾아내고, 멧돼지 소리가 나오는 곳에서 스피커 까지 찾아내 웃음을 전한다. 특히 스태프에게 "정말 연기 못하네"라며 돌직구를 날린다.
이어 갑자기 산에 울려 퍼지는 곡소리 경규야~ 호동아~." 겁을 먹을 호동은 목소리의 주인공을 찾으러 간다. 이때 오늘의 밥 동무 배우 염정아&박혁권이 등장한다. 하지만 오싹한 목소리에 염정아는 "아 정말 더워"라며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무더위를 날려줄 정아와 혁권의 한끼는 9일 밤 10시 50분 방송되는 '한끼줍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