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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 코리아' 워너원, 사전 미팅 '노잼+노출증+성대모사'

(▲tvN 'SNL코리아9' 워너원)
(▲tvN 'SNL코리아9' 워너원)

'SNL 코리아' 그룹 워너원이 남다른 예능감을 뽐냈다.

tvN 'SNL 코리아9' 제작진은 9일 네이버 TV에 "적극성 폭발 워너원 3분 남친 캐릭터 스포"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SNL 코리아' 제작진과 사전 미팅을 하는 워너원의 모습이 담겼다. 제작진은 워너원에게 "방청신청 6만명인거 아세요?"라며 "현재까지 최고이며 역대 'SNL' 시즌 통틀어 최고 방청 신청이다"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제작진은 "그래서 'SNL' 최초로 방송 2주 편성을 준비했다"고 말한다. 이 말을 들은 워너원 멤버들을 놀라움과 동시에 행복한 미소를 짓는다.

이어 본격적인 회의에 들어가고 '꽁트' 캐릭터 개발을 위해 워너원 멤버들의 캐릭터 분석이 시작된다. 옹성우는 "제가 뭘하면 '재밌다'고 기대를 많이 한다. 그래서 약간 부담이 된다"라고 말한다. 이 말을 들은 워너원 멤버들은 "옹성우에게 노잼이라고 말하면 정말 싫어한다"고 설명한다.

강다니엘은 "(웃음에 있어 뭐든) 과한 사람은?"이라고 질문을 던졌고, 이에 윤지성이 강다니엘, 이대휘이 성대모사를 과장되게 묘사한다. 하성운에 대해 워너원 멤버들은 하나같이 '노출증'이라고 설명한다. 이에 하성운은 "멤버들 앞에서만 벗는다"라며 쑥스러운 미소를 짓는다.

한편, 워너원이 출연하는 tvN 'SNL코리아9'는 12일 밤 10시 20분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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