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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한 선생’ 측 "이주영X유라의 워맨스, 첫 만남부터 볼뽀뽀로 시작"

(사진=드라마하우스 제공)
(사진=드라마하우스 제공)

‘힙한 선생’ 측이 이주영과 유라의 강렬하고 ‘핫’한 워맨스에 기대를 당부했다.

JTBC 웹드라마 ‘힙한 선생’ 측은 10일 극 중 초등학교 음악 교사 공슬기로 분한 이주영과 어디로 튈 줄 모르는 영어 교사 유빈 역을 맡은 걸스데이 유라의 강렬한 첫 만남 현장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해 기대를 높였다.

사진에는 주말 밤을 즐기기 위해 클럽을 찾은 이주영과 유라의 강렬한 모습이 담겼다.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에 강렬한 레드립, 그리고 찢어진 청바지에 호피무늬 상의를 입은 유라는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반면 심심한 음악선생 생활에 지친 이주영은 유라와는 정반대로 클럽과는 어울리지 않는 단정한 차림이다. 극과 극 비주얼로 클럽에서 마주한 두 사람이 첫 만남부터 어깨를 감싸고 볼뽀뽀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과연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알 수도 있는 사람’에 이어 JTBC가 선보이는 ‘힙한 선생’은 무료한 생활에 지친 초등학교 음악교사의 방과 후 프로젝트를 그린 코믹 드라마다. 전직 힙합퍼인 음악선생과 방과 후 힙합반 학생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예측불허 에피소드를 통해 유쾌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힙한 선생’ 제작관계자는 “이주영과 유라가 현장에서 완벽한 호흡을 보여줬다. 극 중에서 묘한 워맨스를 펼치며 걸크러쉬 매력을 뽐낼 이주영과 유라의 꿀조합을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했다.

한편 ‘힙한 선생’은 ‘알 수도 있는 사람’ 후속으로 오는 14일 오전 7시 네이버TV를 통해 첫 공개된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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