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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자, ‘복면가왕’ 출연 소감 “고민 끝 출연, 노래 인생에 도움될 것”

▲'복면가왕' 김연자(사진=MBC)
▲'복면가왕' 김연자(사진=MBC)

김연자가 '복면가왕'에 출연해 이목을 끌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 124회에선 가수 김연자가 '마돈나'로 등장해 가왕 결정전까지 진출하는 모습을 전했다.

김연자는 이날 '복면가왕'에서 2연속 가왕에 등극한 '영희'에 아깝게 패해 복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하게 됐다.

김연자는 자신이 '마돈나'임을 밝힌 뒤 "너무 칭찬을 많이 해주셔서 제가 굉장히 감격했다. 사실 '복면가왕' 출연 전 고민을 많이 했는데 나와서 너무 좋다. 앞으로 제 노래 인생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김연자는 또한 자신이 일본에서 '엔카의 여왕'으로 불릴 수 있던 이유에 대해 "일본 사람들 목소리가 꾀꼬리 같은데 난 한국 사람들의 파워로, 고추의 힘으로 불렀다"며 "자주 불러 달라. 힘을 얻었다. 감사하다"고 '복면가왕' 출연과 관련해 거듭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그는 무대에서 내려온 뒤 "3라운드에 붙었다는 자체로 충분히 행복했다. 가면을 썼는데도 저에 대한 평을 좋게 해주셔서 행복한 하루였다"고 소감을 전헀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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