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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김종민 “신지, 술 너무 좋아해…관련 소문 내가 낸다”

▲'인생술집' 김종민(사진=tvN)
▲'인생술집' 김종민(사진=tvN)

'인생술집' 김종민이 애주가 신지에 대해 전하며 그에 대한 소문을 자신이 냈다고 밝혔다.

17일 오후 방송된 tvN '인생술집' 32화에선 김종민이 신지에 대해 전하며 그와 관련된 소문의 근원지가 자신이라고 말했다.

김종민은 이날 방송에서 신지의 단점에 대해 "솔직하게 술에 대한 절제를 못 한다. 범죄를 저지르거나 그러진 않는데 오래 마신다. 마시지 않을 시간에도 마시는 게 문제다. 간이 안 좋을까 걱정된다"고 털어놨다.

김종민은 이어 "신지는 또 틀린 말이 하나도 없이 옆사람을 과하게 혼내기도 한다"고 폭로하기도 했다.

이에 '인생술집' MC 유라는 "무서운 선배라는 소문을 들어서 되게 인사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

김종민은 유라의 말을 듣고 "사실은 내가 소문 많이 냈다"며 "후배들 있으면 신지한테 이른다고 하면 무서워하더라. 그게 재밌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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