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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야 사는 남자' 결말, 누리꾼들 반응? "시즌2 나오려나?"

(▲MBC 수목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
(▲MBC 수목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

'죽어야 사는 남자'의 황당한 결말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24일 MBC 수목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 마지막 회가 방송됐다.

이날 장달구, 백작(최민수 분)은 이지영A(강예원 분)의 생일선물이라며 지인들을 모두 비행기에 태우고 보두안티아로 날아갔다. 비행기 안에서도 흥겨운 파티가 계속됐지만 이내 비행기가 추락했고, 모든 등장인물들이 갯벌에 추락했다. 이에 망연자실한 모습으로 엔딩이 이루어 졌다.

이에 시청자들은 황당한 결말을 보고는 akjnca** "정말 죽어야 끝나는 드라마? 그래서 안 죽었으니 시즌2가 나오려나?", wiawwa "해피엔딩이긴 하지만 엉뚱한 결말이 이해가 안된다", bcbjc*** "시즌 2를 기대하게 만드네", kjihuuy*** "애매모호한 해피엔딩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mini**** "픽션은 픽션으로 받아드려야지 픽션을 다큐로 보는분들이 있어서 작가님들 많이 힘드실듯", akjwc*** "이 드라마는 원래 좀 픽션이 많았어, B급 병맛이 이런거지", jbiuhiu*** "병맛 드라마의 힘이다. 최고였다" 등의 반응을 보이는 곳도 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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