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디오스타' 60회 예고(사진=MBC 에브리원)
지역 대표 아이돌 6인방이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29일 오후 방송될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60회에선 가수 청하, 블락비 재효, B1A4 신우, 공찬, 크레용팝 엘린, 피에스타 예지가 출연해 '전국 아이돌 특집! 쇼, 고양 챔피언' 편을 꾸민다.
이날 방송에서 청하는 서울 대표, 블락비 재효는 부산 대표, B1A4 신우는 청주 대표, 공찬은 순천 대표, 엘린은 대구 대표, 예지는 강릉 대표로 출연해 고향에 관한 얘기를 전한다.
본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블락비 재효는 "(부산 산다고 하면)창문 열면 바다인 줄 안다"며 부산에 대한 편견에 대해 불만을 터뜨렸다.
또한 피에스타 예지는 강원도 출신임을 알리며 "죽을만큼 감자 먹어놓고 아직도 먹고 싶냐고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끈다.
순천 출신인 공찬은 자신의 고향이 고추장으로 유명한 순창과 헷갈림을 강조하며 "항상 사람들이 '아. 고추장'이라고 한다"며 웃었다.
6명의 다른 지역 출신 아이돌이 모여 웃음을 전할 '비디오스타'는 29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