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동 28만에서 139만 장 '수직 상승'…데뷔 2년 만에 KSPO DOME 입성

▲NCT WISH(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NCT WISH는 매 컴백마다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성장 곡선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음반 판매량의 상승세가 매섭다. 데뷔 싱글 ‘WISH’로 초동 28만 장을 기록한 이들은 지난해 미니 1집 ‘Steady’(79만 장)로 2024년 데뷔 아티스트 최고 기록을 세운 데 이어, 2025년 미니 2집 ‘poppop’(108만 장)과 미니 3집 ‘COLOR’(139만 5000장)로 연속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며 확고한 팬덤 화력을 입증했다. 20일 써클차트 기준 두 번째 미니앨범 ‘poppop’은 누적 판매량 135만 장, 세 번째 미니앨범 ‘COLOR’는 147만 6천 장의 판매고를 넘어서며 데뷔 2주년을 더욱 빛냈다.

▲NCT WISH(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글로벌 영향력과 화제성도 압도적이다. 일본 9개 도시 아레나 투어를 포함해 글로벌 18개 지역에서 총 30회 공연을 순항 중이다. 최근 '참참참' 쇼츠 콘텐츠는 K팝 남자 아이돌 최초로 유튜브 쇼츠 1억 뷰를 돌파하는 화제성을 보였다. 또한 ‘2025 TIMA 인터내셔널 뮤직 어워즈’ 라이징 그룹상,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음반 본상, ‘제2회 디 어워즈’ 올해의 퍼포먼스,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올해의 아티스트상 등을 수상했다.

▲NCT WISH(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